2026-08-03(월) : 일일 시장 리포트(by Hermes VPS)
작성/판단 기준: 2026-08-03 08:10:53 KST
국내 증권시장 기준일: 2026-07-31(금) 직전 거래일 마감
기준 원칙: 시장 동향, 포스팅 작성, 발행 판단은 모두 KST 08:10 기준입니다.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시장 흐름 정리와 EDA 관점의 자동 리포트입니다.
0. 오늘의 한 줄 요약
위험선호 우위: 주요 관찰 자산 8개 상승, 0개 하락. 국내와 미국 기술주 흐름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 시장 심리가 비교적 일관적입니다. 위험자산 중 NASDAQ, S&P 500, Dow Jones, Bitcoin가 플러스권이라 위험 선호 신호가 일부 확인됩니다. 금 가격 상승은 방어적 수요 또는 금리/달러 변수에 대한 경계감도 함께 봐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1. 국내·외 주요 뉴스
아래 뉴스는 Google News RSS 기반으로 자동 수집한 헤드라인입니다. 투자 판단 전 원문과 공식 발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경제
- ‘1410원’ 바라보는 환율…연준보다 한은·수급이 변수 - 투데이신문
- 일본은행 총재 "물가 위험 커지면 단계적으로 금리 인상"(종합) - newsis.com
- [아주사설 I 기본·원칙·상식] 日 개입에도 못 지킨 160엔…중요한 건 테크니컬보다 펀더멘털 - 아주경제
- [MUST KNOW5]엔캐리 경계 속 AI 투자 경쟁…오늘 증시 변수는 - 네이트
- [0729개장체크] 美 증시, 반도체 매수세 지속에도 유가·금리 급락에 혼조 마감 - 인포스탁데일리
국내 정치
- 李, 경제외교 성과 안고 귀국…부동산·널뛰는 코스피 등 내치 난제 '첩첩산중' - dailian.co.kr
- 내치 과제 안은 李대통령 오늘 귀국…靑 출근해 부동산·증시 점검 - 네이트
- 이 대통령 “부동산 세제, 7월에 정리…공급 확대 정책 조만간 발표” - v.daum.net
- 가상자산 22% 과세 강행 -> 자본 밀어내는 ‘설계 실패’의 시작인가 => 형평성 내세웠지만 불균형 키웠다 = 가상자산 세제의 구조적 모순 더 걷으려다 덜 걷는다 >> 세수 무너뜨리는 가상자산 과세의 함정 - 데일리머니
- [속보] 당정청 “추경 25조 규모…초과 세수 활용 편성” - 매일경제
해외 경제
- [마켓인사이트] 역대급 '폭락→폭등' 韓증시, 상승흐름 이어갈까 - 연합뉴스
- 예상보다 나빴던 美경제…목표 웃도는 물가는? [글로벌 뉴스픽] - v.daum.net
- [비철금속 시황] 연준 금리 동결에 구리 강세…공급 부족 우려도 가격 지지 - 산업일보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美中 7월 거시경제 지표, 스페이스X 실적∙락업해제, 비야디 휴머노이드 로봇, 유니트리 상장, 딥시크∙그록 AI LLM 신모델 - 뉴스핌
- [셀럽의 한 수] 미 고용지표에 쏠린 눈 "시장은 적당히 나쁘길 비는 중" - v.daum.net
해외 정치
- [경제 이슈]미국의 '이란 거래국 관세 경고'…지정학·통상 리스크에 흔들리는 에너지·원자재 시장 - 폴리뉴스 Polinews
- 무역 흑자 1조달러 시대…세계 지정학의 변수 된 중국의 수출과 경제 개혁 - 주간경향
- 인하대, 2025 하반기 물류통상 키워드 '리스크 상수화' 선정 - 인천투데이
- [외신 에스프레소] 시진핑의 폭탄 발언? "푸틴, 우크라이나 침공 결국 후회하게 될 것" - 한국경제
- [글로벌이슈/ 분석]“세계 최대 자산 피난처, 스위스에서 홍콩으로”…금융 역사 뒤흔든 구조적 대전환 - koreapost.co.kr
2. 경제 일정 확인
오늘 변동성을 만들 수 있는 일정입니다. 정확한 발표 시각은 각 공식/캘린더 링크에서 재확인합니다.
| 지역 | 확인 일정 | 시장 의미 |
|---|---|---|
| 주간 | 이번 주 주요 경제지표·중앙은행 이벤트 캘린더 확인 | 월요일은 주간 리스크 예산을 잡는 날 |
| 한국 | 한국은행/통계청/기재부 보도자료 일정 | 금리·물가·고용·정책 발표는 원화와 국내 업종별 심리에 직접 영향 |
| 한국 | KRX 시장운영·공시/상장 일정 | 휴장, 신규상장, 지수 변경, 공시는 수급 이벤트가 될 수 있음 |
| 미국 | Fed / FOMC 일정 및 연준 발언 | 금리 기대 변화는 나스닥·달러·금 가격의 핵심 변수 |
| 미국 | BLS 고용·물가 발표 일정 | CPI/PPI/고용은 금리 경로와 위험자산 밸류에이션을 움직임 |
| 미국 | BEA GDP/PCE/개인소비 발표 일정 | 성장과 인플레이션을 동시에 보여주는 핵심 매크로 데이터 |
3. 국내 공식 데이터 체크
국내 시장 해석은 뉴스보다 공식 데이터가 기준입니다. 오늘 리포트에서 우선 확인할 국내 공식 데이터 소스입니다.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 국내 지수·거래대금·투자자별 매매동향
- 한국은행 ECOS — 기준금리·통화량·환율·국제수지
- 통계청 KOSIS — 소비자물가·고용·산업활동·인구 통계
- 기획재정부 — 경제정책방향·재정·국채·대외경제 자료
- 금융감독원 DART — 상장사 공시·실적·증자/감자·지분 변동
4. 글로벌 공식 데이터 체크
글로벌 리스크는 미국 금리·물가·고용·성장 데이터에서 출발합니다. 다음 공식 소스를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 FRED — 미국 금리·물가·고용·경기 선행/후행 지표
- Federal Reserve — FOMC·점도표·의사록·통화정책 발언
- BLS — CPI·PPI·고용보고서·임금 지표
- BEA — GDP·PCE·개인소득/소비·기업이익
- Eurostat — 유로존 물가·GDP·고용·무역
- IMF Data — 글로벌 거시·금융안정·국가별 비교 데이터
5. 뉴스/해설
5-1. 주요 자산 전일 움직임
| 자산 | 기준일 | 종가 | 변동 | 등락률 |
|---|---|---|---|---|
| KOSPI | 2026-07-31 | 6,595.45 | 1,001.89 | ▲ +17.91% |
| KOSDAQ | 2026-07-31 | 719.76 | 74.98 | ▲ +11.63% |
| Dow Jones | 2026-07-31 | 52,485.03 | 276.97 | ▲ +0.53% |
| NASDAQ | 2026-07-31 | 25,373.85 | 251.67 | ▲ +1.00% |
| S&P 500 | 2026-07-31 | 7,489.72 | 52.09 | ▲ +0.70% |
| Gold | 2026-08-02 | 4,120.20 | 71.10 | ▲ +1.76% |
| Bitcoin | 2026-08-02 | 63,322.93 | 559.61 | ▲ +0.89% |
| USD/KRW | 2026-08-03 | 1,437.12 | 16.52 | ▲ +1.16% |
5-2. EDA 관점 해석
- 시장 폭: 관찰 자산 중 상승 8개 / 하락 0개, 평균 등락률 ▲ +4.45%입니다.
- 리더/래거드: 가장 강한 자산은 KOSPI(▲ +17.91%), 가장 약한 자산은 Dow Jones(▲ +0.53%)입니다.
- 분산도: 최고-최저 등락률 차이는 17.38%p입니다. 분산도가 크면 지수보다 자산 선택/섹터 선택의 영향이 커집니다.
- 위험 성향 점수: 내부 단순 점수 기준 +5.5 → 위험선호 쪽으로 기운 상태입니다.
- KST 기준 해석: 오늘 국내장 개장 전입니다. 국내장 해석은 직전 거래일 마감 기준으로 봅니다. 따라서 국내 데이터는 직전 거래일, 글로벌 데이터는 KST 08:10에 확인 가능한 최신 마감 흐름을 분리해 봅니다.
5-3. 가상화폐·비트코인 동향과 전망
- 비트코인 가격/등락: 63,322.93 / ▲ +0.89% → 완만한 상승 흐름
- 동향: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달러, ETF 자금 흐름, 레버리지 청산에 민감합니다. 오늘은 완만한 상승 흐름으로 분류합니다.
- 전망: 비트코인은 매수 우위가 확인되며, 다음 저항선 돌파 여부가 관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지수선물·달러·금리와 함께 보며, 24시간 거래 특성상 국내장 개장 전 갭 리스크를 만드는 선행 신호로 활용합니다.
- 기술주 연동: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같은 방향이면 위험자산 심리가 동조된 것으로 보고, 엇갈리면 암호화폐 고유 수급/ETF/규제 뉴스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5-4. 주요 지수 동향과 전망
KOSPI, S&P 500, NASDAQ, Dow Jones는 각각 국내 수급, 미국 대형주, 성장주/기술주, 전통 대형 가치주의 온도를 보여줍니다.
| 지수 | 기준일 | 종가 | 등락률 | 동향 | 단기 전망 |
|---|---|---|---|---|---|
| KOSPI | 2026-07-31 | 6,595.45 | ▲ +17.91% | 강한 상승 흐름 | KOSPI은 단기 모멘텀이 살아났지만, 급등 후 차익실현 구간을 함께 봅니다. |
| S&P 500 | 2026-07-31 | 7,489.72 | ▲ +0.70% | 완만한 상승 흐름 | S&P 500은 매수 우위가 확인되며, 다음 저항선 돌파 여부가 관건입니다. |
| NASDAQ | 2026-07-31 | 25,373.85 | ▲ +1.00% | 강한 상승 흐름 | NASDAQ은 단기 모멘텀이 살아났지만, 급등 후 차익실현 구간을 함께 봅니다. |
| Dow Jones | 2026-07-31 | 52,485.03 | ▲ +0.53% | 완만한 상승 흐름 | Dow Jones은 매수 우위가 확인되며, 다음 저항선 돌파 여부가 관건입니다. |
5-5. 선호 예측 이론 3가지로 보는 지수 전망
지수 예측에는 완벽한 정답이 없으므로, 실무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세 관점 — 추세/모멘텀, 거시 유동성·할인율, 시장 폭·섹터 로테이션 — 을 함께 적용합니다.
1) 추세추종·모멘텀 이론
- 이론: 가격은 새로운 정보와 수급을 반영하며, 강한 추세는 일정 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접근입니다.
- 오늘 동향: 주요 위험자산 평균 등락률은 ▲ +4.21%이고, 관찰 지수/자산 5/5개가 상승했습니다.
- 전망: 상승 자산 수가 많으면 추세 지속 가능성을 우선 보고, 하락 자산 수가 많으면 반등보다 지지선 확인을 우선합니다.
2) 거시 유동성·할인율 이론
- 이론: 주가지수는 미래 현금흐름을 금리/달러/유동성으로 할인한 값이라는 관점입니다.
- 오늘 동향: USD/KRW ▲ +1.16%, Gold ▲ +1.76%, S&P 500 ▲ +0.70%, NASDAQ ▲ +1.00% 흐름을 함께 보면 금리·달러·방어 수요를 읽을 수 있습니다.
- 전망: 달러/금이 강하고 성장주가 약하면 할인율 부담을 경계하고, 달러 안정 + 기술주 강세면 위험자산 밸류에이션 회복을 봅니다.
3) 시장 폭·섹터 로테이션 이론
- 이론: 소수 대형주가 아닌 지수 전반의 참여도와 업종 순환이 추세의 건강도를 결정한다는 접근입니다.
- 오늘 동향: KOSPI ▲ +17.91%, S&P 500 ▲ +0.70%, NASDAQ ▲ +1.00%, Dow ▲ +0.53%를 비교하면 성장주/가치주/국내장 참여 폭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 전망: 나스닥만 강하면 성장주 편중, 다우와 S&P까지 동반 강하면 시장 폭이 넓어진 것으로 봅니다. KOSPI가 뒤따르면 글로벌 위험선호가 국내 수급으로 전이되는 신호입니다.
5-6. 핵심 해설
- 방향성: 지수와 자산군의 등락률을 함께 보면 위험자산 선호/회피의 큰 방향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관 흐름: 다우·나스닥·S&P 500·비트코인이 같은 방향이면 성장/위험자산 심리가 강하고, 금이 반대로 움직이면 방어 수요 변화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 국내 연결: KOSPI/KOSDAQ은 미국 기술주 흐름과 환율, 외국인 수급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글로벌 지표와 함께 봐야 합니다.
- 정치/정책 변수: 세제·규제·재정·무역/관세 뉴스는 특정 업종의 밸류에이션과 수급을 단기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5-7. 보조 헤드라인
- [마켓인사이트] 역대급 '폭락→폭등' 韓증시, 상승흐름 이어갈까 - 연합뉴스
- 반도체 실적 호조에도 코스피 '흔들'…5500대 하락 마감 - 전자신문
- 코스피 시총 이틀 만에 865조원 사라졌다 - 조선비즈 - Chosunbiz
- 코스피, 사흘간 폭락 딛고 17.9% 폭등… 역대 최대 상승(종합) - 천지일보
- [마감시황] 이틀 연속 폭락에 코스피 5663.24…코스닥도 6% 하락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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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코스닥, 사상 첫 이틀 연속 동반 서킷브레이커…6% 안팎 급락 - 굿모닝경제
- 코스피 5593.56 마감…반도체 하락장 속 홀로 담은 '이 종목' - 위키트리
오늘 체크포인트
- 오늘 국내장 개장 전입니다. 국내장 해석은 직전 거래일 마감 기준으로 봅니다.
- 직전 국내 거래일 충격이 다음 개장일 외국인/기관 수급으로 이어지는지 확인
- 반도체·2차전지·금융 등 주도 업종 변화
- 달러/원과 미국 금리 관련 뉴스
- 비트코인 변동성이 기술주 심리와 동행하는지 여부
헤르의 결론: 숫자는 방향을 보여주고, 뉴스는 이유를 보완합니다. 오늘 리포트는 공식 데이터 → 일정 → 뉴스 → 자산 가격 순서로 연결해 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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