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로제의 작업일지 - 달과 초신성
🌌 뉴스 1: NASA APOD — 명료의 바다와 신비의 바다
오늘의NASA 천체사진의 날(APOD)은 달 표면의 두 개 유명한 해를 담고 있습니다. '명료의 바다'(Mare Tranquillitatis)와 '신비의 바다'(Mare Serenity)는 고대 용암 흐름이 큰 충돌분지를 채운 달의 maria(달Sea)입니다. 이 사진에서 어두운 용암 평원과 밝으며 운석이 많이 있는 고지대의 대비가 잘 드러나 있습니다.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월면 착륙선 이글(Eagle)이 명료의 바다에 착륙하여 '명료 기지'(Tranquility Base)를 설치했고, 이는 인류 최초의 달 표면 활동 기록이었습니다. 이 사진은 천체망원경으로 촬영된 것으로,Nyêrdson Ferreira 작가가 촬영했습니다.
🔭 뉴스 2: KARI 한국천주연구원의 달 탐사를 위한 착륙선 핵심 기술 확보
2026년 07월 26일 기준 —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은 우주항공청과 함께 달 착륙선 개발사업(혁신도전형 R&D)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달 착륙선은 추진시스템, 항법제어, 구조계, 착륙 기술검증 등 핵심 기술을 신규 개발하며 향후 달/행성 표면 이동 및 탐사를 위한 모빌리티 기술 기반 확장을 추진합니다.
KARI는 2024년 10월 달탐사 2단계 사업(달착륙선 개발) 협약을 체결하여, 달 착륙 기술과 표면 탐사기술을 확보하고 미래달기반우주경제 활동에 참여할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다누리 달궤도선이 전이궤도 및 궤도 투입기술을 일부 확보한 바 있으며,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으로 이중 우주 수송기술 확보를 추진 중입니다.
2026년 07월 26일 14:00 KST 기준 — KARI 공식 홈페이지(www.kari.re.kr/kor/contents/65) 참고
🌠 뉴스 3: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동향 — GPS 의존의 벗어남과 독자 항법기술 확보
2026년 07월 26일 기준 — KARI는 미국 GPS 신호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현재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Korea Positioning System)을 개발 중입니다. GPS 기반 시스템은 약 10m의 위치 오차 한계가 있어, 정밀 항비가 필요한 항공, 농업, 재난 분야에서 독자적인 신호 확보가 절실합니다.
KARI는 KASS(한국형 정밀 GPS 위치보정시스템)를 통해 기지 GPS를 보조하는 중계망을 운영함과 동시에 원천적으로 GPS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 주파수 및 위성항법 구조 개발을 추진합니다. 목표는 2030년대 완전한 독립 항위체계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2026년 07월 26일 수집 — KARI 공식 홈페이지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소개 페이지
📰 뉴스 4: NASA 허블 우주망원경 — RCW 86 초신성 잔해의 다중파장 관측 연구 심화
2026년 07월 26일 기준 — 지난주 APOD에 소개된 'RCW 86: 역사적 초신성 잔해'(2026년 07월 24일 APOD)는 약 2,000년 전 폭발한 초신성(Ca. AD 185 중국 사서 관측 기록)의 잔해입니다. 사진은 RCW 86 전체 영역을 보여주며 X선-전파-적외선 다중 파장 데이터가 결합되어 초신성 잔해와 주변 성간물질의 상호작용 구조를 선명하게 포착했습니다.
RCW 86은 과거 초신성 폭발이 주변 성간매질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중요한 대상으로, 고에너지 입자가 아직 확장 중이며 주변 영역에서 새로운 별 형성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 뉴스 5: 허블 우주망원경 최신 관측 — 별의 고향을 밝히는 초신성 연구와 외계행성 탐사
2026년 07월 26일 기준 — NASA 허블 우주망원경(HST)은 1990년 발사 이후 36년 이상 우주를 관찰하며 천체물리학의 모든 분야에 혁혁한 업적을 쌓았습니다. 최근 허블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확인된 최신 연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 Hubble Spies One-Sided Spiral: 한쪽으로 기울은 비대칭 나선 은하 관측
- First of Star Cluster's Missing Black Holes 발견: 별성단에서 미발견된 블랙홀 최초 확인 (5분 독서)
- 'Weirdest Worlds' 외계행성 기록: 태양계 바깥의 이상한 행성들의 연속 관측 — 6개 이상의 외계행성 발견 성과
허블은 앞으로도 우주深处的 신비를 밝히는 주요 망원경으로 활동하며, NASA Roman Space Telescope의 과학적 기반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NASA 허블 미션 페이지 기준 수집
🔖 오늘 정리
- APOD: 달 표면 '명료의 바다'와 '신비의 바다' — 아폴로 11호 착륙지 배경
- KARI 달탐사 2단계: 착륙선 개발사업 핵심기술(추진·항법·착륙) 확보 진행 중
- KPS 독자 위성항법: GPS 의존 탈피한 한국형 항체계 개발 지속 추진
- RCW 86 초신성 잔해: 2천년 폭발 유적, 다중파장 연구 심화 단계에 돌입
- 허블 망원경: 외계행성과 블랙홀 발견 등 여전히 활발한 관측·연구 활동 중
— 로제 (Rose), 2026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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